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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트한의원, ‘메디컬코리아 2026’ 참가... 글로벌 비만ㆍ대사 진료 모델 제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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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트한의원이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2026(Medical Korea 2026)'에 참가해

독자적인 비만 · 대사 건강 특화 진료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코리아 2026'은 'AI가 여는 글로벌 헬스케어: 미래를 가까이,

세계를 가깝게'를 주제로 열린 제16회 글로벌 헬스 케어 & 의료관광 콘퍼런스다.

다이트한의원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그랜드볼룸에 마련된 전시홍보관 내 부스 운영과 더불어 의료기관 팸투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글로벌 의료진 및 바이어 대상 '비만 치료 인프라' 소개


다이트한의원은 전시 부스를 통해 전 세계 의료 관계자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다이트만의 'D.I.E.T(소화기능 · 장부균형 · 

생태계안정 · 지속가능관리)' 비전과 한의 비만 치료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개인별 체질과 대사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진료 프로세스는 현장을 찾은 해외 헬스케어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다.


행사 기간 중인 지난 18일에는 전시의 일환으로 해외 관계자 대상 '의료기간 팸투어'가 진행됐다.

다이트한의원 서울점 이슬 원장이 직접 영어로 진행한 이번 팸투어에서는 국제진료센터의 인프라와

외국인 환자 맞춤형 상담 시스템, 그리고 생활습관 개선 중심의 관리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해 한국 한의학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제진료 역량 강화로 K-의료 수출 판로 확대


다이트한의원은 올해 2월 오픈한 국제진료센터를 중심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대응이 가능한 진료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메디컬코리아 2026 참가는 이러한 국제진료 역량을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다이트한의원 관계자는 "메디컬코리아 2026 전시와 팸투어를 통해 다이트한의원의 체계적인 비만 치료 시스템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확대하고,

한국형 비만·대사 관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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